2/10 Poor
싼게 비지떡
이틀치를 지불했는데 하룻밤만 자고 나왔습니다.
식당 조리사가 휴가라서 음식 제공이 전혀 안된다는 황당한 상황. 가져간 컵라면으로 저녁과 다음날 아침을 해결.
습도가 높은건 이해되나 bed sheet, towel 등 모두 축축해서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 방음이 전혀 안되어 옆방 손님의 얘기 소리 심지어 코고는 소리 까지...집사람은 한숨도 못잤다네요.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정확히 맞는 곳임.
안 자고 나온 하루치 숙박비가 전혀 아깝지 않네요.
Jong In
Jong In, 2-night 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