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review
6/10 Good
EUNKYUNG
Oct 3, 2026
시설은 신축이라 깨끗했고, 직원도 친절하셨어요. 다만 객실이 꽤 좁아서 답답한 면이 있었어요. 욕실도 샤워부스가 따로 있지 않고 욕조도 없었어요. 그런데 다른 곳과 다르게 객실 중간에 중문이 있어서 방음에는 유리해보였어요. 조식은 간단한 한식위주의 반찬과 빵, 시리얼 등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아침은 간단하게 먹는 편이라 그련대로 먹을만 했어요. 퇴실 후 걸어서 5분 거리의 홍주읍성 산책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전기차를 타는데 호텔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없어서 아침에 홍성군청 주차장에서 충전했어요.

























